아침 일찍 할머니 집에 가기 위해서 서둘렀습니다.
저는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준비하고 아내도 준비하였지요.
근데 아들은 역시 자고 있네요ㅠㅠ
어쩔수 없이 아침에 자는 아이를 그대로 내복에 이불채 납치하듯이 움직였습니다.
이런게 민족대이동 맞는거죠?ㅋㅋㅋ
민속대이동 힘들게 하여서 할머니댁에 늦지 않게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아침 차례상 준비하면서 정신없이 시간이 지났네요ㅋ
어제 열심히 서포트 하여서 만든 전!ㅋ
깔끔하게 준비하니 마음이 뿌듯하더라고요 ㅎㅎ
그리고 아들이 일어날때쯤 한복을 입혔습니다!
명절에는 역시 한복이지요?ㅎ
세뱃돈을 미리 받기위한 복주머니 준비까지!ㅎ
아들의 센스있는 모습!ㅋ 제가 교육을 잘 시킨것 같아 뿌듯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