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8일전 저녁을 짜장면과 탕수육을 먹으면서 사진을 찍었었죠.
사진 찍는 이유는 당연히 먹스팀을 위한 사진!
그런데 탕수육의 사진은 쉬운데... 이상하게 짜장의 사진이 어려웠기에 오늘 재도전을 위해서 중국집으로 전화했습니다 ㅋㅋ
메뉴 선정부터 신중했습니다.
쟁반짜장, 짜장이 아닌 간짜장으로 도전!
이유는 역시 면과 장이 따로 온다는 이유이지요^^
먹스팀 초보에게 최적화 되어 있는 사진을 찍기에 유리할 것 같더라고요^^
역시나 깔끔하게 면만 먼저 왔습니다. 이걸 바로 사진을 찍었지요^^
그리고 짜장르 예쁘게 부어서 사진 찍기에 도전!!!
일부 면의 색도 보이고 검은 짜장의 색도 연출되게 하였습니다. 사진 결과는 짜잔!!
뭔가 지난번의 사진보다 성공한 느낌이지요?ㅎㅎ
지난주에 찍은 사진도 아래 참조로 올려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비쥬얼이 별로라 생각하여 사진 크기는 작게 하였습니다^^)
탕수육도 튀김의 바삭함을 전달하기 위해 소스 뿌리지 않고 찍었습니다 ㅋㅋ
뭔가 음식을 먹을때 이제 무턱대고 사진 찍는게 아니라 사진이 어떻게 해야 잘나올까 고민하면서 찍게 되네요 ㅎㅎ
진정 먹스팀의 스티미언이 되고 있나봅니다 ㅋㅋㅋㅋ
지난번 짜장면의 사진보다 이번이 더 훌륭했다면 사정없이 댓글로 칭찬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