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계획대로 더운 날씨이기에 마트로 피신을 하여 이것저것 먹을것들을 샀습니다. 그중에서 미리 말했던 저녁에 피맥을 먹기 위해서 피자와 맥주를 사는 주요 목표를 잊지 않았죠!
피자는 내돈주고 마트에서 사는법은 없기에!!! 카드의 제휴 쿠폰을 이용해서 득템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피자가 매우 크더라고요. 이마트 피자는 처음이였는데 너무 커서 놀랐습니다!!
피자가 얼마나 큰지 비교사진을 찍기 위해서 1L의 우유와 함께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정말 큰 피자더라고요! 가격은 약 12900원부터 16900원?까지 있었던것 같습니다. 저는 쿠폰으로 먹는거기에 기본 페페로니 피자를 구입했습니다.
맥주는 역시 마트에서 수입산 맥주 4개에 1만원도 하지 않는 매우 착한 가격에 구입을 하였습니다. 맥주와 피자의 사진도 한컷 찍었습니다.
피자도 크기에 맥주도 큰사이즈로 하나 꺼내서 먹었습니다. 근데 하나 실수를 조금했네요... 바로 먹을 맥주이기에 냉동실에 조금 넣었다가 매우 차가울때 먹을걸.... 그냥 냉장실에 넣었다가 먹으니 그닥 시원하지 않았네요 ㅎㅎ 그래서 아주 시원한 냉장고에서 약 2주동안 숙성되어 있는 콜라도 하나 같이 먹어줬습니다.
먹다 보니 피자가 이정도 남았네요!
절반까지 먹은 모습이네요 ㅎㅎ 저와 아내는 먹다보니 너무 피자가 양이 많아서 그런지 피자에 질린다는 ?? 그런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도 버리기에는 아깝기에 조각조각 잘 호일로 감싸서 냉동고에 넣었네요^^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날씨가 아침부터 푹푹 찌네요!! 어제 먹다 남은 피자와 맥주 한잔 또 하러 가야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