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을 처음 접했던게 어느덧 16개월 정도 지나가고 있는 것 같네요. 오랜만에 확인해봤네요^^
스팀잇을 처음 시작하면서 왜 스팀잇을 하고 어떤것들을 이루려고? 했던 건지 한번 써보려고 합니다.
최근 Trend를 알려고 했다!
사실 스팀잇을 하기전에는 SNS라고는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카카오스토리? 사진 10개도 올리지 않았던 그것과... 페이스북? 10개도 쓰지 않았던 글들...ㅎㅎ 이게 제 SNS의 전부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한다는 인스타그램도 하지 않았고요. 그러다 보니 SNS를 하면서 최근 Trend도 알고 주변에 사람들은 어떻게 지내고 어떻게 사는지 그게 궁금해서 시작을 했습니다.
암호화폐에 대해서 공부해보자!
코인코인 이런 말들이 들려오기 시작하면서 가상화폐! 뭔가 화폐! 관심이 가기 시작하는데 전문적인 글들을 읽고 싶어서 스팀잇을 시작했습니다. 인터넷에도 많은 정보가 있었지만 뭔가 출처가 명확하지 않고 내용이 사실인지 그런게 의심스러웠는데 스팀잇에는 고퀄리티의 암호화폐 관련 글들이 많이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사토시님, 참새님! @kim066 님의 글로 다양한 코인 정보들을 얻을 수 있었고요. 지갑등을 만들고 기초 이론들을 얻을 수 있었던
@twinbraid 님의 글들이 너무 도움이 되었지요! 기타 더더욱 많은 분들이 있지만 언급은 이만^^
육아 관련 아들과의 얘기를 영원히 남기고 싶어서!
스팀잇은 블록체인의 기술로 글들이 영구 박제된다고 해서 가장 반가웠습니다. kr-daddy 태그를 통해서 아빠와 아이의 얘기를 하나씩 기록하고 싶었습니다. 나중에 아들이 커서 이 글들을 보면 어떤 마음과 느낌이 들까도 궁금해 하면서 제 솔직한 마음과 느끼는 감정들을 기록하고 싶어 스팀잇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육아 관련된 글들이 많이 없어 슬프네요ㅠㅠ
기타 부가적인 이유 약 2-3개가 더 있는데 이것은 시간이 있을때 다시 또 작성해보겠습니다. 오늘은 회사 메일에 이런 내용의 메시지가 왔네요.
"고맙다" 말할 수록 내가 더 행복해진다
주변 지인들에게 고맙다고 표시하는 하루가 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