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퇴근 후 아내와 잠시 할일이 있어서 일찍 서둘러 퇴근했습니다. 볼일을 보고 나서 집에 가서 저녁먹기에는 시간이 늦을 것 같아서 외식을 하기로 결정!
평일에도 외식하는 멋진 남편이 되고자... 과감히 외식으로 결정!ㅎㅎ
모든 메뉴는 2인 이상씩 나오는 음식점입니다. 본래는 메뉴를 하나만 시켜도 될 것 같았지만 다양한 것을 먹고 싶어 메뉴 2개를 시키기로 결정했습니다.
당연히 밥은 먹어야 할 것 같아서 필라프 선택! 메뉴를 시키고 포스팅할 사진들을 찍었습니다^^ 클로즈업 먹스팀 사진도 빠트리지 않았습니다.
뭔가 사진을 찍고 다시 봤는데도 맛집 블로그에나 나올법한 비주얼이여서 혼자 만족스러웠네요 ㅋㅋ
필라프를 먹으면서 느끼함일 올라오는 그 순간!! 주문했던 까르보나라가 등장!
이미 배는 불렀지만... 시킨 메뉴이기에 열심히 먹었습니다.
느끼함의 사진도 한번 참고하시죠^^
아내와 둘이서 이 4인분을 먹으려니 배가 터지기 직전까지 갔네요 ㅎㅎ
아이도 조금 주었지만... 영 간이 강한것 같아서 추가요금 1000원을 더 내고 밥을 시켰습니다. 아이도 배불리 먹였네요^^ 집에 오면서 탄산음료를 가득 마시고 느끼함을 달래면서 지금 포스팅 하고 있습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