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어나자마자 밖을 보니 하늘이 매우 뿌옇게 보이네요.
그래서 바로 어플을 켰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어플은 "미세미세"라는 어플인데 현재의 위치에 대해서 공기의 상태를 알려주지요.
어플이 보여주는 것은 최악!
절대 나가지 말라고 알려주네요...
그래도 점심을 먹기 위해서 집앞 가까운 곳으로 외출을 가봅니다.
동네 근처에 간단한 밥을 먹기 위해 좋은 음식점이 있어서 그리로 향해봅니다.
음식점 가는 동안 아파트를 다시 바라보니 이렇게 공기가 좋지 않은데도 창문을 열고 있는 집이 있거나 이불을 널어 놓은 집들이 있더라고요... 이분들은 미세먼지를 크게 신경쓰지 않는 걸까요?...
아무튼 빠질 수 없이 먹스팀의 클로즈업 사진도 다시 찍어봅니다
아직 밥을 비비기 전인데 반반씩 아주 잘 대칭적으로 음식이 나와있네요^^ 맛있게 지금은 식사를 하고 어디 외출나가지 않고 바로 집으로 복귀 예정입니다. 집에가서 공기청정기 2대를 가동하면서 미세먼지로부터 집을 방어해야겠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