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새해 들어 첫 회식을 했습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는 금요일 회식은 없는 좋은 분위기입니다^^
거의 목요일에 많이 하는 듯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아마도 목요일에 열심히 달리고 금요일에는 쉬엄쉬엄... 일하면서 주말을 맞이하는 그 느낌 때문 아닐까요??
최근에 주로 가는 삼겹살 집입니다.
팀원이 많다보니 다른 메뉴를 정하면 호불호가 있어서 대부분 고기집에서 회식을 합니다.
삼겹살 집이지만 고기를 구워주기 때문에 편해서 그런가 계속 갑니다. 이집으로 ㅋㅋ
고기를 열맞춰서 잘 구어줍니다! 고기 굽는 분들은 군대 제대한 아르바이트생들로 보입니다!
어제 너무 기름진 것을 먹어서 그런가요...
아침인데도 불구하고 속이 더부륵 하네요.
회식을 하고 난 다음날은 평소와 다르게 피곤합니다.
제가 과음을 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평소의 생활과 다른 패턴으로 하루를 보냈기에 이를 커버해줄 휴식이 필요한가 봅니다.
그래도 오늘은 금요일!!! 한주를 마무리 하는 금요일이죠!
직장인분들은 금요일 무지 기다리실 겁니다! 저또한 그렇고요^^
다음주 월요일에는 내생에 첫집의 계약을 하는날이라 휴가를 냈습니다! 그렇기에 다음주는 화요일에 출근할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지네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P.S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이기에 불금 풀보팅 이벤트가 있을 예정입니다! 오후에 이벤트 포스팅으로 돌아오겠습니다.
Have a nice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