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우다 보면 아프면서 큰다라는 말 들어보셨을 겁니다.
하지만 부모 입장에서는 아이가 아픈걸 지켜보기만 해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 힘들죠.
대신 아파하고 싶다는 그말이 정말 간절하기도 하죠.
돌이 지나기 전에도 예방접종만 해도 열이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한 경우에도 밤새 온도 체크하면서 열이 더 오르지 않을까 걱정하면서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죠.
그런데 이런 상황 말고 세상에는 많은 병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이 있다고 하네요.
들어보지도 못한 희귀병등도 많고요...
오늘은 병원을 다녀오면서 생각이 든 얘기들을 두서없이 작성하였네요^^
아이가 아픈건 부모가 잘못해서가 아니라는 사실!
그리고 신을 믿지는 않지만 하늘에서는 견딜 수 있을 만큼의 고통과 시련만 준다고 하니~~
이얘기 저얘기 전해드리고 싶어서 글 올려봅니다^^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길 원하면서 글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