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항상 함께 하고 싶은 jaytop입니다!
대부분의 아버지들이 일을 하다 보니 육아에 100% 전념 못하는게 사실입니다.
가끔 티비프로그램 중에서 슈퍼맨이 XXX 이런 프로를 보면 아버지의 직업 특성으로 인해서
아이와 함께 오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장면을 보면 내심 부럽더라고요^^
저만 느끼는 건지 몰라도... 최근에 이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금요일로 갈 수록 아이가 저를 많이 찾지 않는다는 점... 뭔가 낯선가 봅니다...
그 이유가 평일에는 회사일로 바쁘다보니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이 적다보니 아이가 아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금요일 저녁부터 일요일 저녁까지는 계속 붙어 있다 보니!
일요일 저녁이 되면 아이와 아빠의 관계는 최고조가 됩니다!!! 그래서 일요일 저녁이 가장 행복하더라고요.
엄마 곁에 가는 것보다 아빠 곁에 많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다시...월요일...화요일...수요일이 지나 목요일 쯤 되면 ...
아이는 다시 저한테가 아닌 엄마 곁을 많이 찾고 그러더라고요...
이만큼 얼마나 아이와 함께 해주느냐에 따라 아이도 다 교감하고 아는 것 같더라고요!
아들~!! 미안해ㅠㅠ 아빠가 더 일찍 끝나는 회사로 옮겨볼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