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목요일 저녁이지만 외식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유는 인테리어 업체와의 짧은 미팅 후 저녁시간이 되었기에 밖에서 먹기로 하였네요.
집앞에 자주 가는 식당으로 향했습니다.
저는 쌀로 된 밥이 먹고 싶어서 필라프를 선택!
여기는 2인분도 파네요 ㅎㅎㅎ 그래서 당연히 2인분을 주문!
먹스팀에 확대 사진은 빠져서는 안되겠죠?
먹음직스러운 목살과 꼬들꼬들한 밥알!!이 보이도록!
그리고 아내와 아내가 먹겠다는 피자도 주문하였습니다.
아이가 먹기에 양념이 그나마 없는??? 그런 고르곤졸라!!ㅋㅋ
이녀석은 확실히 꿀을 듬뿍 찍어서 먹는게 제맛이겠죠?ㅎㅎ
역시!!! 꿀이 딱 피자 가운데에 있네요.
먹스팀이니 이또한 클로즈업 사진!!!
어?!! 근데 생각보다 비쥬얼이 맛있어 보이지 않네요ㅠㅠㅠ
아 피자 사진도 이렇게 찍는게 아닌가보네요ㅠㅠ
제가 빠른시간내에 다른 피자를 시켜서 클로즈업 먹스팀 사진 다시 도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