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이벤트를 제외하고 첫 포스팅이네요^^ 첫포스팅은 역시 kr-daddy 태그를 밀고 있는 만큼 아들과 관련된 얘기입니다.
보통 직장을 다니시는 분들은 아이의 낮잠 자는 모습을 보기 힘듭니다. 저또한 휴일 아닌 이상 보기 힘들죠. 밤에 자는 모습은 저도 피곤하여 자기 때문에 아이 자는 모습 보기는 더욱 힘들고요. 그리고 주변 환경이 어두워 아이의 표정이나 모습을 관찰하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저는 아이의 낮잠 자는 모습을 보는것을 좋아합니다^^ 사진으로도 몇차례 남겼고 또한 너무 귀엽게 자는 모습을 보면 바로 핸드폰을 들고 사진 찍고 싶은 마음이 막 생기죠!ㅎㅎ
저도 잠버릇이 주변에 벽이 있다면 벽을 향해서 가고 어딘가에 밀착하려는 습관이 있는데 아들녀석도 그런가봅니다! 족므은 불편해 하는 모습같아 보이지만 너무 곤히 자기에 그냥 사진만 찍었습니다 ㅋ (아들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ㅠㅠ)
침대 가드 중에서 그물망이 있는 부분에 얼굴을 비비고 있네요...
아마 일어나면 볼에 그물 자국이 쫙!! .. ㅎㅎㅎ 이또한 사진으로 남겨야 겠네요!
새해 첫날 부터 평온하게 자고 있는 아이의 모습을 보니 기분이 매우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