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이제 끝무렵에 온 것 같습니다.
아침에는 기온이 0도 근처까지 가고 매우 춥네요.
아들도 계절의 변화를 벌써 아는지...
고독한 뒷모습 사진 하나 찍어봤습니다 ㅎㅎㅎ
사진 제목 괜찮은가요?ㅎㅎ 아직 계절의 변화를 잘 모르는 아이도 이렇게 버버리 코트와 멋지게 스카프도 해봤습니다 ㅎㅎ
제가 못입는 코트를... 아들은 단신이지만 멋지게 소화하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