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키우면...
행동 하나하나 조심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아이가 무심코 하는 행동을 보고
제가 요즘 반성을 하고 있습니다.
리모콘을 갖고 노는 아이
핸드폰 홈버튼키를 누르는 아이
쇼파에 누워있는 아이
엄마를 졸졸 따라다니는 아이
배고프면 엄마한테 떼쓰는 아이
아이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저를 보고 있는 거 같아서...
정말 씁쓸하면서도 귀엽더라고요 ㅋㅋ
아이에게 모범적인 모습을 보이기 위해서 고쳐나가야 겠네요.
책을 읽는 아빠의 모습
엄마를 도와서 집안일 하는 모습
엄마가 피곤하면 안마해주는 모습
가정의 화목과 아이의 교육을 위해서는
제가 먼저 변해야 하나 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