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연말에 연휴 시작이네요.
가까운 스벅을 향해 발걸음을 했네요.
지금 실시간 커피숍에서 포스팅도 하고 있네요 ㅎ
제가 시킨 음료는 자바칩 프라푸치노입니다 ㅎ
달달한게 생각날때는 최고이죠 ㅎ
근데 오랜만에 와서 그런지 일회용컵이 아닌 머그컵은 여러번 들어서 알고 있었눈데 종이 빨대는 낯서네요 ㅎ
촉가이 이상하네요 ㅎ
빨대만 찍고 싶었는데 뭔가 사진이 제대로 나오지 않았네요ㅠ 아무튼 단점은 음료에 오래 넣어두니 뭔가 찝찝함이 느껴지네요 ㅎ
그래도 환경사랑을 위해서는 플라스틱보다 종이에 익숙해져야겠죠?
그리고 시킨 크렌베리롤인데요 사진보시죠 ㅎ 이름에 충실한 모습이죠?
토요일 저녁 커피숍에서 여유롭게 포스팅 하는 것도 참 좋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