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는 역시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
오늘은 가까운 근교로 놀러가서 커피숍에 갔습니다.
그지역의 유명한 곳을 가보고 싶었지만...
결국 프렌차이즈 커피숍으로 들어갔습니다!
익숙한 카라멜마끼아또 한잔을 마시면서 ㅎㅎ
잠시 아이를 의자에서 내려오게 했더니 이곳저곳 돌아다니네요 ㅎㅎ
너무 귀여운 걷는 모습 항상 뒤뚱뒤뚱 ㅎㅎ
커피숍 여러 테이블의 손님들에게 뒤뚱뒤뚱 다가가서
한참을 서서 사람 구경하고 있네요 ㅎㅎ
가는곳마다 사람들이 싫어하지 않아서 다행이네요^^
아이들을 보면 자연스럽게 웃음이 나오나 봅니다 ㅎㅎ
근데 특이한점은!!!
아이가 아들이여서 그런지 여자들에게만 자주 가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아이에게 관심을 더 가져줘서 그런지 모르겠지만요^^
아이와 함께 커피한잔 하는 것은 아내와 단둘이 커피숍에 갔을때랑은 사뭇 다른느낌!!
이 느낌??!!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