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은 아이의 엄마입니다.
저는 퇴근하고 나서 함께 하는 수준이죠. 그것도 자기 전까지 2-3시간이죠^^;;
주말이 아닌 이상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은 2-3시간 남짓...
이래서 그런건지 자면서도 아빠 곁을 떠나지 못하나 봅니다^^(저혼자만의 생각일수도 ㅎㅎ)
저희는 세가족이 같이 잡니다! 그런데 문제는 자면서 발생하죠...
아빠를 너무 좋아하는 제 아들은 자면서도 저에게만 뒹굴어서 옵니다^^
엄마는 편안하게 나홀로 자고요...ㅠ
아들은 한두시간에 한번씩 자고 있는 저에게 팔로도 치고 발길질도 하고 ㅎㅎㅎ
출근해서 이제 자리에 앉았는데...
왜이렇게 잠을 안잔것 같은 느낌은 뭘까요?ㅎㅎ
피곤하네요 어디 가서 푹 자고 싶지만...
밤새 더운데도 아이의 체온을 느낄 수 있게 계속 옆에 있어준 아들...
회사인데도 눈앞에 아른거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