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이것저것 아내와 제가 바쁘다 보니 집에서 밥 해 먹는 것보다 배달음식을 주로 먹고 있네요.
오늘 저녁도 아내와 이런 저런 얘기를 했습니다.
나 : 여보 우리 저녁 뭐 먹어?
아내 : 음... 뭐 먹고 싶은거 있어요?
나 : 아니 특별한 건 없는데 ... 밥은 있어?
아내 : 밥은 조금 있는데 반찬은 없어요 ㅎ
나 : 힘들면 뭐 시켜먹자!!
아내 : 뭐요? 피자 먹고 싶다고 했었나요?
나 : 응! 피자 좋아요!!
이렇게 해서 결국 메뉴는 짧은 시간만에 피자로 결정 되었습니다.
최근에 저희는 뭔가 건강한? 좋은 식재료로 만든다는 알볼로 피자를 시켜 먹는데 알볼로로 시켰습니다.
30분 정도 후에 도착!
아이가 먹기에도 너무 양념이 과하지 않고 뭔가 몸에 좋을 것 같은 단호박들이 듬뿍 있는 피자입니다 ㅎ
피자 도우 위에 단호박들이 듬뿍 담겨 있습니다!
아이에게 조금 주니 너무 잘 먹더라고요. 제가 먹어도 그렇게 달달하지도 않고 양념도 과하지 않아서 딱입니다!
어린이 피자보다 더 괜찮은 것 같더라고요^^
오늘도 도전한 먹스팀 클로즈업 사진입니다!
먹음직 스럽나요?ㅎㅎ
kr 스티미언님들을 위한 피자 한컷 입니다^^ 오늘 저녁 야식으로 피자 어떠신가요?ㅋㅋ
kr 스티미언님들이 건강해지면서 체중이 증가되길.....기원합니다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