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업비트, 비트파이넥스 등 거래소의 시세를 안본지 오래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비트코인 등 네이버 검색어 상위에 있다 보니 시세의 무슨 이슈가 있나 거래소의 어플을 켜봤네요.
켜보지 말걸 그랬습니다ㅠㅠ
밤사이 많은 물량들이 내던져지면서 하락폭이 어마어마하게 있네요.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이 대부분의 사람들과 반대로 투자해야 성공할 수 있는걸까요? 그 말에 어느정도 공감을 하고 있었는데 막상 이렇게 올 1월 이후 가장 최저가에 근접하다 보니 지금 내가 가고 있는길이 맞나 싶은 생각도 드네요...
출근해서 부랴부랴 이제 어디가 마지막으로 지지해야 하는곳인지 살펴봤습니다. USD기준 7,000도 깨지면서 지금 보는 6,700 USD 이곳이 일단 지켜야 하는 곳으로 보여지네요. 스팀은 어느덧 앞에 다시 1자를 위협하는 상황이 왔고요.
1천만원 더 있으나 없으나 인생이 달라지나요?
1천만원 더 있으면 부자가 되나요?
1천만원 없어도 지금과 큰 상황이 달라질게 없다면 공격적으로 투자해보세요!
지금 제가 생각나는 이말이네요. 1천만원 현 상황에서 빚으로 더 생기나 없으나 저의 인생은 큰 차이가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투자해서 이것이 향후 제 인생에 어떤 영향을 줄지 모르기에 저는 1천만원 더 투자하고 싶은 생각이네요.
지금까지 몇천만원 투자하다보니... 자금이 바닥인 상황입니다. 조금씩 떨어질때마다 사다보니 시세가 떨어진 만큼 제 자산도 바닥이네요. 슬픈상황이네요 ㅎㅎ 어떻게 자금을 더 융통할지 생각해봐야겠네요^^ 스티미언님들은 지금 상황을 어떻게 보시나요? 상승장을 위한 바닥을 다지고 있는 상황이라 생각하시는지요? 아니면 이대로 가상화폐의 시대는 저물어 가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