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제 드디어 화요일까지 쉬는 4일 연휴의 시작입니다. 아내와 최소 2일은 아이를 위해서 외출을 하려고 계획을 잡았습니다. 어제 잠들기 전에 오늘 날씨도 좋고 공기도 좋기를 바랬는데 일어나니 날씨가 너무 좋네요! 특히 공기도 너무 좋아서! 바로 근처의 공원으로 가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지금부터 분주하게 준비를 하네요.
저는 아이의 자동차 배터리 충전
공원에 가서 아이에게 자동차를 태워주기 위해서 서둘러 충전을 시작했습니다. 올해는 벌써 5월이 되었는데 처음으로 타는 것 같네요...ㅠㅠ 반성해야 합니다. 제가 활동적으로 놀아주지 못했나 보네요^^;;
오늘은 공원에 가서 한없이 태워줘야겠네요 ㅎㅎ 준비물로 선크림까지 챙겨가서 확실히 놀아줘야겠습니다. 과연 제 체력이 버텨날지 걱정이지만 그래도 빨리 서둘러서 출발해야겠네요^^ 아참 사진기도 챙겨서 아이가 신나해하는 모습도 많이 찍어야겠네요^^
닭가슴살만 먹고 야채가 없다는 스티미언님들의 얘기를 반영해서 어제 저녁은 오이와 토마토까지 추가했습니다. 이제 3일째인데...뭔가 닭가슴살의 퍽퍽함이 느껴지고ㅠㅠ 슬퍼지려고 합니다 ㅋㅋ 낮에는 특별하게 식단조절을 하지 않으니 오늘 여한없이 먹어야겠네요 ㅋㅋ 자바칩 아니면 아보가토도 꼭 먹어야겠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