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아이가 입원해 있는 병원으로 고고!
아내가 하루종일 먹고싶어했을것 같은 것들을 준비했죠.
빵과 스시류!ㅎ
유명한 빵집에서 맛있는것들 위주로 샀죠!
빵으로는 부족할 것 같아서 스시까지 테이크 아웃!
이렇게 푸짐하게 준비해서 병원으로 갔죠!
아이는 병원에서 나온 밥을 먹고 있더라고요.
아이가 다 먹고나서 엄마, 아빠의 먹스팀 시작해버렸죠.
아이는 아픈데...
너무 잘 먹은거 아닌가 싶네요.
저녁을 다 먹고 아이와 병동을 산책했네요.
내일은 퇴원 할 수 있다고 하니 완쾌를 바라면서
오늘 하루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아프지마 아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