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단둘이 영화를 보러 갔습니다.
항상 영화 보는 것은 함께 있다 보니 상상할 수 없었습니다.
잠깐 아이를 맡기고 오붓하게 둘이 데이트 하니까 좋네요.
청년 경찰이라는 영화 또한 잘 선택한 것 같더라고요!
보는내내 웃으면서 잼있게 보았습니다.
육아하신분들은 다들 느끼실 겁니다.
아이와 함께하면서 얻는것과 그리고 포기해야 하는 것들을요.
단 몇 시간 이라도 이런 기회를 갖는 거는 육아 하시는 분들에게 힘이 되는 거 같습니다.
기분 좋게 연휴를 마무리 질 수 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