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에 타이어 펑크 나고
그덕에 퇴근은 칼퇴근 했습니다.
퇴근할 차가 없다 하고요!ㅎ
낮에 이렇게 타이어를 정비했습니다. 지렁이 심었습니다.
그리고 저녁을 빨리먹고 이시간에 커피한잔 하러 나왔습니다.
아들도 같이 왔고요!
아들은 밖에 차를 보는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창가자리에 딱!ㅎ
커피 나오길 기다리면서 창밖을 봅니다!
아들이 먹을수 있는 감귤음료도 하나 주문했습니다.
저녁 잘 마무리 하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