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I상 몇가지 변화와 입찰가(비딩)마켓 backend 수정 (사진은 우선 피크몬.com 스크린샷을 그대로 인용했습니다. 아직 번역 버젼이 적용이 안되어서요. ^^)
피크몬에서 5USD 이상을 쓸 경우 부여되는 레벨 1부터 피크몬 입찰가(비딩) 마켓이 이제부터는 이용가능합니다. (5USD의 카드를 구매하시거나 피크몬을 통해서 팩을 구매하시거나. ^^)
몇가지 사항들을 시스템에 적용해두었습니다.
사용자가 가장 높은 입찰가를 가지고 있을 때 입찰가에 대한 표시가 녹색으로 보여지고 1개의 수만 보여집니다.
입찰가 수정을 선택하시면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_수정시 리소스 크레디트가 필요하기 때문에 꼭 리소스 크레디트가 충분히 있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_
크레딧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입찰을 했을 경우 그 입찰은 Time Out (홀딩)되며 입찰가 마켓에서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마켓에는 진짜 크레딧이 충분히 있는 입찰가만 보여지게 됩니다
구매자 입장에서는 입찰가를 미리 입력해놓고, 추후 크레딧만 다시 보충하면 보여지는 시스템이라 편합니다.
스팀/스달의 가격 변동이 있는 관계로 USD로 책정되는 입찰가에 대한 스팀이 충분한지 꼭 염두해 두셔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새로운 유저의 경우는 입찰가를 입력하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피크몬 크레딧을 충전하고 쓰도록 조정이 되어 있습니다. 보유한 피크몬 크레딧 이상의 입찰가를 입력했을 경우 입찰을 못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물론 이것은 USD로 패깅이 된 스몬 카드와 스팀및 스달로 구매를 하는 과정에서 100% 지켜지기 어렵기 때문에 어느정도 유연성을 갖고 대처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피크몬 크레딧이 부족할 경우에는 입찰가를 제출하더라도 입찰 자체는 크레딧을 다시 충전하기 전까지는 홀딩이 됩니다.
이에 따라 레벨에 따른 유연성을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레벨에 금액만큼 입찰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크레딧이 부족할 그래도 홀딩은 됩니다.
예시) 레벨 8로 지난 90일간 7500불을 쓰고, 현재 피크몬 크레딧은 1000스팀있음.(약300불의 가치)
장점
미리 필요한 카드에 대한 입찰을 진행할 수 있고 (중요한 입찰부터 먼저 하는것이 맞음) 필요에 따라 입찰을 진행하고자 할 경우 피크몬 크레딧을 충전해서 활성화하면 됩니다.
@aggroed 님이 기능 요구를 했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