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 해장이 필요할때 저는 육개장을 먹습니다.
육개장 프랜차이즈인 육대장은 전국에 200개이상의 매장이 있다고 본것 같은데 저는 행운아인가요? 무려 본점이 회사와 가까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간판에 붙어있는 본점! 아우라가 느껴집니다.
호주산청정우를 사용한다고 하네요
반찬은 굉장히 심플합니다.
어묵볶음과 깍두기, 부추무침!
반찬 개수가 적다는 것 = 메인요리에 자신있다는 것?
육대장 본점의 특징이 있습니다.
주문을 하자마자 바로 나옵니다!!! 진짜 바로나와요.. 유레카!! 아마 거대한 솥에서 팔팔끓이면서 바로 담아오는 것 같습니다. (30초 걸렸어요)
전투복 착용!
내용물이 엄청실해요~ 특히 대파가 엄청많이 들어있어 시원합니다. 대파 더 달라고 하면 그만큼 또 가져다 주십니다~
클리어 샷! 잘먹었습니다.
육대장은 본점에서 먹어야 제맛!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점심시간, 짧지만 행복하게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