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알고있는 비트코인의 창시자는 나가모토 사토시라는 가명을 사용하고있다.
그리고 그는 세상에서 종적을 감추었고 아무도 알 수없다.
만약 그가 살아있다면 현재 세계 1위 급 재산을 보유했을 것으로 추정한다.
리플의 CEO가 손가락에 꼽는 부자가 되었다는 기사도 있었다.
그렇다면 나가모토 사토시의 부는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사토시라는 성은 우리말로 '지혜' 혹은 '이유'를 뜻한다.
나가모토는 '중앙 요소'로 해석 될 수 있다.
굳이 이유를 붙여 해석해보자면
나가모토 사토시라는 이름으로 비트코인 논문이 발표됨.
비트코인 실제 구현
비트코인 개발에 적극 참여
마지막 메세지를 남기고 사라짐
암호화 전문가 및 아마추어 등 수 백명에게
나가모토 사토시 라는 송신자로 부터 이메일 한통이 도착한다.
그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비트코인 개발은 시작 됐다.
비트코인 포럼에서 온라인으로 소통하며 비트코인을
개발 하던 사토시의 마지막 메세지.
"DOS에 대해 할 일이 많이 남아 있지만, 우선 이런 경우를
대비해 작업해둔 걸 손보고 있는 중이고, 그 버전이 0.3.19다.
이걸 우선 마친 후에 제대로 시스템을 갖춰 작업해 볼 생각이다."
최소 100만 비트코인 이상을 보유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나가모토 사토시가 잠적했다.
이 후 비트코인의 시세가 오를 수록 그의 종적에 대한 관심과
여러가지 추측이 돌기 시작한다.
개발에 참여했던 핵심 인사들 대다 수가
나가모토 사토시로 지목 받았고
모두 인터뷰에서 본인이 아니라는 주장을 한다.
그 추 가장 유력하게 지목 받던 도리안 나가모토와, 크레이그 라이트.
이 시점에 비트코인 포럼에 나가모토 사토시의 아이디로 글이 올라온다.
현재 까지 나가모토 사토시는 종적을 감추고 있으며
그 이후 그의 비트코인 지갑엔 단 한번의 트랜잭션도 일어나지 않았다.
현재 그의 지갑엔 2009년 부터 축적된
100만 비트코인 이상이 그대로 보존 되어있다.
마지막 메세지는 그가 한창 일에 열중 하는 모습이지 어떠한 암시도 없다.
1-1) 자연사, 사고사등 급사
1-2) 타살(개인적인 음모론)
그가 타살되었다면? 누구의 소행일까?
그의 비트코인 지갑은 여전하다.
그럼 2010년에 시세 가치가 없던 비트코인을
노리고 살인을 할 수 가있을까? 아니다.
통화의 체제가 변하면 가장 손해 볼 사람은 누구일까?
(기축통화 발행국, 화폐전쟁 속 로스차일드 등)
2-1)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있을 것이다. 1-2와 같은 맥락
2-2) 새로운 세상을 이루기 위한 숭고한 희생...?(읭?)
이상 재미로 보는 사토시 음모론 망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