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모토 사토시는 누구일까?
우리가 알고있는 비트코인의 창시자는 나가모토 사토시라는 가명을 사용하고있다.
그리고 그는 세상에서 종적을 감추었고 아무도 알 수없다.
만약 그가 살아있다면 현재 세계 1위 급 재산을 보유했을 것으로 추정한다.
리플의 CEO가 손가락에 꼽는 부자가 되었다는 기사도 있었다.
그렇다면 나가모토 사토시의 부는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Story
사토시라는 성은 우리말로 '지혜' 혹은 '이유'를 뜻한다.
나가모토는 '중앙 요소'로 해석 될 수 있다.
굳이 이유를 붙여 해석해보자면
'중앙 정부가 만들어낸 시스템을 써야하는 이유는?'
2008년
나가모토 사토시라는 이름으로 비트코인 논문이 발표됨.
2009년
비트코인 실제 구현
비트코인 개발에 적극 참여
2011년
마지막 메세지를 남기고 사라짐
2008년 10월 31일 오후 2시 10분,
암호화 전문가 및 아마추어 등 수 백명에게
나가모토 사토시 라는 송신자로 부터 이메일 한통이 도착한다.
- 안타 깝게도 당시 이메일을 수신한 사람들 중
비트코인에 관심을 가진 사람은 없었다.
당시 53세 중년 남성이었던 할 핀니(Hal Finney)만이
비트코인에 관심을 보였고, 그는 나가모토가 보낸
이메일의 수신자 리스트에 있는 모든사람에게 이메일을 보냈다.
그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비트코인 개발은 시작 됐다.
2010년 12월 12일 ,
비트코인 포럼에서 온라인으로 소통하며 비트코인을
개발 하던 사토시의 마지막 메세지.
"DOS에 대해 할 일이 많이 남아 있지만, 우선 이런 경우를
대비해 작업해둔 걸 손보고 있는 중이고, 그 버전이 0.3.19다.
이걸 우선 마친 후에 제대로 시스템을 갖춰 작업해 볼 생각이다."
이 후
최소 100만 비트코인 이상을 보유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나가모토 사토시가 잠적했다.
이 후 비트코인의 시세가 오를 수록 그의 종적에 대한 관심과
여러가지 추측이 돌기 시작한다.
개발에 참여했던 핵심 인사들 대다 수가
나가모토 사토시로 지목 받았고
모두 인터뷰에서 본인이 아니라는 주장을 한다.
그 추 가장 유력하게 지목 받던 도리안 나가모토와, 크레이그 라이트.
이 시점에 비트코인 포럼에 나가모토 사토시의 아이디로 글이 올라온다.
'나는 도리안 나가모토가 아니다.'
'나는 크레이그 라이트가 아니다. 우리 모두가 사토시다.'
현재 까지 나가모토 사토시는 종적을 감추고 있으며
그 이후 그의 비트코인 지갑엔 단 한번의 트랜잭션도 일어나지 않았다.
현재 그의 지갑엔 2009년 부터 축적된
100만 비트코인 이상이 그대로 보존 되어있다.
개인적인 추측
사토시는 왜 정체를 감추고 있나?
그가 죽었을 가능성이 높다.
마지막 메세지는 그가 한창 일에 열중 하는 모습이지 어떠한 암시도 없다.
1-1) 자연사, 사고사등 급사
1-2) 타살(개인적인 음모론)
그가 타살되었다면? 누구의 소행일까?
그의 비트코인 지갑은 여전하다.
그럼 2010년에 시세 가치가 없던 비트코인을
노리고 살인을 할 수 가있을까? 아니다.
통화의 체제가 변하면 가장 손해 볼 사람은 누구일까?
(기축통화 발행국, 화폐전쟁 속 로스차일드 등)
그가 살아있는데 종적을 감추고 있다면?
2-1)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있을 것이다. 1-2와 같은 맥락
2-2) 새로운 세상을 이루기 위한 숭고한 희생...?(읭?)
이상 재미로 보는 사토시 음모론 망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