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저희 방에서 만남을 가졌네요 ㅋㅋ
저희 오픈 카톡방은 소수(?)들의 톡방인데
정말 꾸준히 열씸히 활동 하실 분들을 모으고
있으니 오래오래 스팀잇에서 소통하실 분들은 누구라도 연락해주세요 ㅋㅋ
밋업을 위한 공간 협찬은 @ukk 님께서 해주셨습니다 ㅋㅋ
다들 저의 갑작스러운 촬영에 엽사가 나와버리기도 했고
신변의 보호(?)를 위해 얼굴은..ㅋ
@ayogom 님과
@hyeheyhye 님, 그리고
@ukk 님입니다 ㅋㅋ
온라인 상으로 알게된 분들과 모임에 참석해본
경험은 살면서 처음이었습니다.
처음엔 걱정하면서 갔습니다..
(어색하면 어쩌지?)
(일단 다들 좋아보여서 만나러 가긴하는데 할말이 있으려나...)
(실제로 만나도 아요곰님 혜헤이님 이런식으로 불러야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상 만나게 되니까 이런 걱정이 다 쓸데 없는 걱정이었다는 걸 알았네요.
다들 스팀잇과 코인등 관심사가 비슷하고
타인의 사는 이야기만 듣다가 와도 정말 즐겁더라구요.
오히려 아요곰님은 아요곰님이라고 부르는게 이제 더 편할 것 같기도하고....;;
사실 저도 제이콥인데 다돌 자콥님 자콥님 하듯..
아요곰님은 사실 A-yo gom 이라고 하더라구요ㅋㅋㅋ
에이요곰이셧음.
맨날 코인의 코자도 모르면서 '가즈아~' 이러는 친구나
스팀잇 하라고 추천해줘도 관심도 없는 친구들을 만나다가..
스스로 열씸히 학습하면서 본인만의 통찰과 신념을
가진 분들의 생각을 교류하니까 정말 좋았습니다.
공간과 치맥을 제공해주신 @ukk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ㅋㅋ
강남 구청역 부근에에 있는 @ukk 님의 매장입니다.
나중에 스티미언들에게 조금 저렴하게
스팀달러로 맞춤 셔츠등(스팀잇 닉네임을 박아준다거나)의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ㅋㅋ
많이 이용해주시고, 스달로 구매해보세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