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190816. 나의 이중성
저와는 정 반대시군요! 저는 전생에 새였을까요? 마치 처마 밑처럼 저렇게 움푹 들어간 부분이 있으면 편안함을 느낍니다. 비도 피하기 좋고 해빛도 잘 막아주고요.. ^^;;
RE: 190816. 나의 이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