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아빠... 아버지... 그래도 아빠.
방청소 하며 바닥을 훔치다 먼저 세상을 떠난 가족의 머리카락 한 올을 발견하고는 한참을 울었다는 수필이 있었습니다. 마음을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RE: 아빠... 아버지... 그래도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