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황금알이 아니라 다이아몬드알이었다
스판 경험 과정을 모티브로 소설을 쓰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일타쌍피가 아닐까요? ㅎㅎ 아직 갈길은 멀고 또 어떤 험난한 과정이 남아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스코판이 지금껏 직진스럽게 달려올 수 있었던 것 모두 @naha님 같은 열정이 모여서 된것이 분명합니다. 이제 휴게소에서 한 숨 쉬고 다시 고속도로 달린다 생각하시고 일과 건강, 스코판 활동 모두 균형잡히 질주를 함께 준비해갔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RE: 황금알이 아니라 다이아몬드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