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Data입니다.
간단하게 먼저 로직(Logic)에 대해 말씀드려볼께요.
현재 로직(Logic)이 많이 변경되고 있는데
로직(Logic)이란?
검색을 했을 때, 내가 원하는 것을 나오게 하는 방법이나 구조를 말합니다.
로직(Logic)이 변경되고 있는 이유에는 크게 세가지가 있습니다.
- 광고대행 업체 또는 관련성이 적은 포스팅을 제제!
- 업체가 아닌 개인블로거, 대가성 리뷰글에 대한 문제점 차단!
- 파워 컨텐츠 도입!
이렇게 있습니다. 예전에 블로그 하시던 분들이 이 글을 보신다며 참고 하셔야 합니다.
그럼 이제 C-rank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네이버에서는 지금 C-rank에 대해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 검색랭킹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사용되는 기술 중 문서 자체보다는 해당 문서의 출처인 블로그의 신뢰도를 평가하는 알고리즘
한마디로 "얼마나 믿을 수 있고 인기있는 블로그" 인가 입니다.
C-rank의 장점은 검색 이용자가 만족할 수 있는 블로그라면 검색 결과에 잘 노출되도록 지속적으로 도와준다는겁니다.
그럼 이용자들은 어떤 블로그를 선호하고 어떤 블로그를 기피하고 그결과는 어떻게 반영이 되는걸까요?
그것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Seach Model(검색모델)
가장 먼저 알아두어야 할 개념입니다.
검색모델은 검색이용자가 찾고자 하는 문서와 찾고싶지 않은 문서의 표본을 구성한것입니다.
누군가 검색창에 "블로그" 라는 글을쓰면 지금 "블로그"를 검색한 사람이 찾는 문서일 가능성이 높은 순으로 나열을 합니다.
이때 맨앞으로 가고 싶다면 검색모델이 여러분의 글에 검색모델이 원하는 유의미한 단서가 많을수록 좋습니다.
요즘 가장 중요한 사항 의무적으로 포스팅이되는 일상 글보다는 전문성을 살리고 특정 관심사에 대해서 얼마나 깊이가 있고 질 좋은 콘텐츠를 생산해는게 더 도움이된다 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점점 C-rank알고리즘 반영 비율을 높일텐데 전문성이 떨어진다면 항상 뒤페이지에 있는 블로그가 될수도 있습니다.
C-rank는 주제별 신뢰도와 인기도를 계산해서 반영 하기 때문입니다.
C-rank 정말 복잡하죠?
그럼 마지막으로 정리 해드리겠습니다.
무의미한 일상 글 NO!
깊이 있는 전문성 글 YES!
이 두가지만 기억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