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을 여는 노래는 자전거탄 풍경의 '너에게난 나에게넌'입니다.
손예진의 전성기?를 만들어준 클래식 영화.
이 영화를 보고 울지 않은 사람이 없다지요. 조인성의 신인시절도 볼수있는 영화 클래식.
그 추억이 담긴 노래 추천합니다.
점심 드시고 편안하게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