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빨간 사춘기의 음색은 돋보적이죠.
그중에서도 후렴구가 인상적이라 누구라도 한번 들으면 잊지 않는 노래
프리지아입니다.
'오~ 프리지아~ 오~ 프리지아'
라는 부분은 다들 기억 한켠에 있으실겁니다. 나른한 점심에 들어보시죠
프리지아 꽃은 아직 피지 않아도
그대의 향기는 아직 내게 남아요
햇살 밝은 날 그대와 다시 만나면
그땐 내게 그 꽃을 선물해주세요
오 프리지아 오 프리지아 오 프리지아 내게 줘요
내게 준다고 했잖아요. 기억하나요?
그 꽃은 그냥 예쁜 꽃이 아녜요
내겐 그 여름이 그대에겐 여운이
남을 소중한 노오란 꽃이에요
오 프리지아 오 프리지아 오 프리지아 내게 줘요
오 프리지아 오 프리지아 오 프리지아 내게 줘요
하아 하 하
하아 하 하
하아 하 하
그댄 내 맘속에 살아요
좋은 물과 햇살이 있어야만 살아요
내가 어둡고 캄캄한 마음이 들면
그댄 살지 못해요
오 프리지아 오 프리지아 오 프리지아 내게 줘요
오 프리지아 오 프리지아 오 프리지아 내게 줘요
하아 하 하
하아 하 하
하아 하 하
하아 하 하
하아 하 하
하아 하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