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캡쳐 = SBS 8시 뉴스
위 캡쳐 이미지에서 보시는 화면은 1월 24일, 문재인 대통령의 생일을 맞아 지지자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광고입니다. 이 광고는 서울 지하철역 10곳에서 볼 수있으며 QR코드를 찍으면 생일까지 남은 시간도 나타난다고 합니다.
광고의 문구에는 '1953년 1월 24일 대한민국에 달이 뜬 날, 66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라는 문구가 적혀있습니다. 광고는 최대 2월 말까지 송출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보통 연예인을 좋아하는 팬클럽에서 많이 할 법한 이 광고가 현직 대통령을 위해 게재된 것은 처음이라 그런지 좀 낯설게 느껴지는건 저뿐만이 아닌가봅니다.
현직 대통령의 생일 광고 이벤트가 지나치다, 주체사상 색깔론, 훈훈하고 보기 좋다 등 여러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글쎄요, 현상황 관련하여 기분좋게만 볼 수 없는 시선이 꽤 많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한가요?
▲ 다음(Daum)에 게재된 관련 뉴스의 댓글 중 일부 캡쳐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