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도.. 군대에서도.. 그리고 회사에서도.. 카레는 인기 있는(?) 메뉴입니다. 한 달에 몇 번씩은 꼭 카레 메뉴가 나오니까요.
카레에 질려 싫어하는 사람도 많지만, 항상 즐겨먹는 음식이기에 카레를 좋아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저는 후자에 속하는데, 일반적으로 먹는 카레보다는 조금 고급스러운(?) 카레를 코코이찌방야에서 만날 수 있었습니다.
유명한 곳이라고 했지만, 저는 처음 가보는 곳이었기에, 지인이 골라주는대로 주문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메뉴판에 있는 다양한 메뉴들. 이것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종류의 토핑, 그리고 맛의 종류.
아주 매운 맛만 아니면 되었기에, 지인이 주문해주는대로 먹기로 했습니다.
제가 주문한 음식은.. 아니 주문당한 음식은 가라아케 카페입니다. 아스파라거스와 방울토마토, 그리고 치킨 가라아케가 골고루 들어 있는 이 카레는 회사에서 맛보지 못한 고급스러운 맛을 선보였습니다.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이런 곳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찾아보지 않은 제가 한심스러울 정도로..
저녁 시간이 꽤 지난 시간이었지만, 사람들로 가득했던 이 곳.. 괜히 유명한 곳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카레를 좋아하신다면.. 코코이찌방야로~
- 상호명 : 코코이찌방야
- 주소 : 경기 수원시 권선구 세화로 134
- 전화번호 : 031-8066-0716
맛집정보
코코이찌방야
[Tasteem] 카레가 생각날 땐, 코코이찌방야로~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