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R 연구소의 아이작입니다.
드디어 #kr-hr의 활성화를 위하여 HR 콘텐츠에 대한 포스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첫 시작이기에 거창하게 준비해보려고 했지만, 늦게 퇴근하여 간단한 팁만 알려드리고 다음 기회를 노려볼까 합니다.
오늘 제가 다뤄볼 내용은 누구나 한 번쯤 알아두면 좋을 만한 "명함의 필요성"과 "명함을 주고받는 예절"입니다.
사실 오늘 회사에서 고객사와 미팅을 하게 되었는데, 명함 예절이 기억나지 않아 살짝(?) 당황했습니다.
다행히 파트장님께서 먼저 명함을 주고받으셨는데, 그대로 따라 해서 위기를 넘겼습니다.
저처럼 당황하지 마시라고 명함에 대해 포스팅하오니, 재밌게 읽어주시고 유용하게 사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명함은 보통 첫 만남 때 주고받게 됩니다. 즉, 우리는 상대방에 대한 정보가 많이 부족하며, 상대방 또한 우리의 정보가 부족합니다. 따라서 명함은 우리의 연락처(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 등)를 상대방에게 제공할 수 있는 수단이 됩니다. 그뿐만 아니라 상대방에게 자신을 어필할 수 있으며, 심지어 좋은 인상을 남길 수도 있습니다.
제가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제 생각엔 이 정도의 내용만 알면 명함을 주고받을 때, 실수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좀 더 추가해야할 예절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끝까지 제 포스팅을 읽어주신 분들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