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회 백일장 대문이미지가 없어서 임의로 수정을 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아이작(Isaac)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야근을 했습니다. 야근비를 받지도 못하고 일만 왕창하다 왔습니다. 툴툴대면서 집으로 돌아오는데, 잡 생각이 떠오르기 시작했습니다.
햄버거, 피자, 맥주 등등... 먹을 것만 생각이 나네요. 그러다가 갑자기 @lekang님이 개최하신 백일장이 문득 떠올랐습니다. 갑자기 기분이 업 되면서 글쓰기 소재도 떠올랐습니다.
집에 도착하기 전까지 어떻게 써야할 지를 고민하다가 생각나는 대로 쓰기로 결정했습니다. 왜냐하면 글은 "제멋대로 써야" 잘 써지더라고요.
샤워를 하기 전 글 한 편을 올린 후에 반응을 살펴보러 다시 오겠습니다.
주제 : 항상 하는 고민.. 일단 던지고 보자..
오늘도 또 고민의 시작이다..
저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나와 같은 생각일까?!
물어보자니 쑥스럽고, 내맘대로 하자니 미안하고... 고민이다...
일단 지르고 볼까?! 아니다. 5분만 더 생각해보자.
(5분 후.....)
5분이 지났다... 이제는 결정을 해야한다.
"내면이 떨리던 순간"이다. 두근두근...
일단 던지고 봐야겠다. (무엇을?!)
탕수육 소스를....
그렇다. 오늘은 부먹이다..
@leesongyi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