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길산 역앞에 있는 북한강변 공원이름이 마음정원이다. 봄,여름,가을에 산책하기 좋은 곳이다. 겨울에도 한가롭게 산책하기 좋을것 같다. 개인적으로 겨울철엔 가 본 적이 없다. 어느 가을 날의 흔적들이다. 노랑 코스모스 꽃밭이 드넓게 펼쳐져 있어 주말엔 많은 사람들이 꽃구경을 나오던 곳이다.
우리 동네엔 밤사이 많은 눈이 내렸다. 영상의 날씨 탓에 카메라를 들고 나간 시간에는 이미 많이 녹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