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10대 사업가 (고등학교 중퇴이면서 비트코인 백만장자) 의 예측하는 힘이 없었다면 우리는 요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상화폐의 최고 정점을 알지 못할 것입니다.
2011년에 에릭 핀먼 (Erik Finman)은 그의 나이 12살에 비트코인을 12달러 매수하기 시작합니다.
그는 현재 403 비트코인을 가지고 있으며 그 가치는 지난주 목요일 기준 비트코인 당 2,685.53 달러로 현재 18살에 108만 달러정도의 가치를 가집니다.
제 생각에 비트코인 한 개의 값어치는 앞으로 수십만에서 백만달러 정도 할 것입니다
에릭 핀먼
핀먼은 그의 첫 비트코인 현금화를 2013년에 하였고 Botangle이라는 온라인 교육 회사를 설립하였습니다. 이 회사는 사용자들에게 강사를 소개시켜주고 원하는 과목을 들을 수 있게 하는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그는 학업에 흥미가 없었고 그의 부모님 (두 분다 박사학위)를 설득해서 15살에 중퇴합니다.
그의 학교 선생님들은 그의 잠재력을 전혀 보지 못했습니다. "한 선생님은 저에게 중퇴하고 맥도날드에서 일하라고 했어요. 왜냐하면 그것이 제 남은 여생을 차지할 모든 것이기 때문이죠. 제 생각에 저는 그 앞 부분(중퇴하는 것)은 해냈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젊은 비트코인 백만장자가 말했습니다. 그는 대학에도 정말로 가고 싶지 않았고 그의 부모님과 그가 과연 18살이 될 때까지 100만 달러 가치를 이뤄낼 수 있는가를 내기를 해서 대학을 안가기로 했습니다. 그는 내기에서 이겼고 대학에 가지 않았습니다.
핀먼은 그의 사업 Botangle 투자 설명회를 할 때 Uber 경영진에 실망스러운 말을 들었습니다.
그 경영진은 핀먼에게 백만달러 벌 생각하지 말고 대학에 가는 게 더 나을거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 10대 소년은 성공적으로 그의 회사의 기술을 300 비트코인이라는 쿨한 가격에 팔았습니다.
그는 회사를 팔 때 10만 달러 제의 대신 300 비트코인으로 받았다고 합니다.
비트코인 가격은 1년 동안 300% 넘게 올랐고, 주로 이번 5월, 6월에 급등했습니다. 비트코인의 라이벌 격인 이더리움도 덩달아 크게 올랐습니다. 비트코인은 최근 수 십억 달러 시가 총액 증발 전 주에 3,000달러를 찍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