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차례 폭우가 지나갔다. 덕분에 매드맥스 뺨치는 세기말 분위기의 미세먼지와 먹구름이 다행히 사라졌다. 하지만 한층 쌀쌀해졌다. 후-후- 불어가며 먹던 뜨끈뜨끈한 국물이 떠오른다.
#기승전국물
ps.
운동하니 먹는 것만 생각나 큰 일.
내가 이러려고 운동 시작했나 자괴감 들어.
덕분에 뭘 먹든 꿀맛.
매일 11:30 - 14:30
매일 17:30 - 21:00
월요일 휴무
대만우육미엔 8,500원
마라우육미엔 9,500원
미엔아이꿔바 5,500원
대만식우육면 잠실 송리단길 '미엔아이'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짧게 기록하는 이번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