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부쩍 춥고 배고프고 그렇습니다. 서울은 비가 올 모양인지 계속 흐린 날씨네요. 드디어 새벽에는 영하를 찍고 올라올 모양인 것 같군요. 스팀가격도 같이 올라왔으면 참 좋겠는데 말이죠. (비트랑 따로 놀았으면..)
사람들 애타는 마음도 모르고 여전하네요. 그런 의미에서 고기굽굽했던 흔적으로 위로를 해야겠습니다.
식욕만 돋구네요. 다이어트하고 있는데. 이래저래 올해는 실패인가!?
야식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