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청소하고 뻗었습니다.jpg
어제 WEBOSS 밋업을 훈훈하게 @lekang 님과의 동침(?)으로 마무리하고
르캉님이 사준 소고기국밥으로 해장하고는 계속 입주청소을 했습니다.
원래 어제 입주청소 파출부 아주머니를 불렀는데요.
전문업체 25만원, 18만원, 파출부 아주머니 8만5천원이어서 파출부 아주머니를 선택했었거든요.
대 실 패 ㅠ ㅠ 차라리 18만원 전문업체를 부를 껄 그랬어요...
결국 오늘 미비된 부분(특히 높은 곳 창틀) 청소를 했습니다. 아직 휑해서 사람사는곳 같지가 않아서 원래 집으로 왔어요 ㅋㅋ 가구 좀 들어오면 괜찮아지겠죠?!
아 그리고 오늘 다이소에서 옷걸이, 욕실매트 등 이것저것 한가득 샀는데 4만원가량밖에 안나왔... 갓이소..!
이상 스팀잇에 뭔가를 쓰고 싶은데 뭘 쓸지 몰라서 일기 쓴 이노빛이었습니다. 다들 이럴 때 있잖아요?! 그쵸??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