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글 쓸거리가 생각나지 않을 때 이런 이벤트를 통해 쉽게 글을 쓰게 해주는 이벤트 감사합니다. ^^
잡지를 통해 얻는 지식이 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 ‘뉴필로소퍼’라는 잡지를 가끔 보는데 저에게 다양한 주제를 깊이있게 철학적 시선으로 파고들어가 볼 기회를 줍니다. 연 4회 발간되고 ‘일상을 철학하다’ 라는 아주 멋진 타이틀을 갖고있는 괜히 소장하고 싶어지는 매거진이죠.
현재 읽고 있는 VOL.6 ‘당신의 시간은 안녕하십니까?’ 편의 77쪽 7번째 줄에 적혀있는 문장을 적어봅니다.
세계에 대한 지식은 언제나 경험에 의거한다. 시간에 대해서도 철학적 논의들이 이루어졌지만, 일부는 옳고 일부는 잘못되었다.
문장 한,두개만 적으니 간드러지네요. 앞뒤 문장들이 궁금해 지실 분들도 있겠네요. ^^ 피곤한 밤이지만 일상을 잠시 철학하고 잠들어야겠습니다. 좋은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