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indygu2015예요!
마약처럼 스팀잇에 빠져들다.
제가 스팀잇에 조인한지 약 15일이 지나가고있습니다.
오래전부터 스팀잇을 지켜오신 분들에 비하면 저는 아직 가야할길도, 배울것도 많은 스티머 입니다. 하지만 이 짧은기간에 확실히 깨달은것은 스티밋은 다른 블로그와는 차별화가 됐으며, 스티밋의 KR이웃간에는 따스한 정이 있다는 것이였습니다. 사실 저는 스팀잇을 접하기 전 다른 블로그를 운영했는데 블로그를 했던 긴 시간보다 요 15일간에 받았던 관심이 더 컸던것을 생각하니 새삼 이웃님들께 더 감사하더라구요. 이제 조금씩 크고있는 피래미 같은 제 블로그에 놀러오셔서 댓글남겨주시고 암묵적으로 응원 주시는거 넘 잘 알고있어요. 스팀잇은 정말 사랑입니다♡
생각보다 힘든 영업(?!)
저는 이러한 좋은 커뮤니티를 제 주변 지인분들에게 소개를 시켜주었고 다들 쇼킹해 했던 첫 반응과는 달리 이상하게 가입하시는 분들이 없었어요. 이유를 여쭈어 보니 매일매일 이웃분들과 소통하고 포스팅 해야한다는 부담감과 자신의 글에 과연 사람들이 보팅을 해줄까 하는 걱정감이 때문이더라구요. 사실 저도 처음에는 같은 생각이였어요. 하지만 하루 이틀 삼일 하다보니 이웃님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뭔가 힐링하는 시간으로 느껴지고 웹툰의 다음 화를 기다리는것 마냥 그분의 다음 포스팅이 기다려지는거였어요. 참 놀라운 변화였죠.
드디어 한명 입성성공!!!
그러다가 같이 수업을 다니는 밤똥칠 @ttongchiirii언니에게 소개를 시켜드렸는데 단번에 이렇게 가입해 주셨어요! 요 언니도 저처럼 잘 적응해서 저 처럼 스팀잇에 매력에 흠뻑 빠지길 빌어 봅니다. 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