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명가량의 참여자분들이 오셨더라구요. 마치 클럽 같은 분위기에서 현재 이오스 팀들이 곧 첫번째 세션을 앞두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굉장히 많은 스탭들이 많은 노력을 들여 행사를 준비한 티가 나네요. 동시 번역기도 제공을 합니다. 기술적 부분에 대한 내용이 궁금하기도 한데 마지막 스페셜 어나운스먼트가 기대되는 것도 어쩔수가 없네요.
여튼 현장 분위기 역시 설레게 만들기에 충분한데 과연 끝까지 재미난 소식 전해드릴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