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경 "가상화폐시장, 한국이 선도해야…관련 법안 발의"

indend00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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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 화폐 투자자들에게는 고무적인 기사라 한번 올려봅니다. 바른정당이 주회하고 정책위, 하태경 의원, 유승민 의원등이 주축이 된 비트코인 논란, 가상화폐 해법은 무엇인가? 란 정책 간담회가 지난 15일 개최되었습니다.

그 중 하태경 의원의 입법 관련 내용이 눈길을 끄는데요.

하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비트코인 논란, 가상화폐 해법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열린 당 정책간담회에서 "블록체인과 비트코인은 일종의 화폐 혁명으로, 한국이 선도하기 좋은 4차 산업"이라면서 "가상화폐 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가상화폐안전 책임강화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유승민 의원은 국회의원들이 사실 블록체인과 암호화 화폐에 대해 잘 모른다는 것을 인정하면서 더 많은 전문가 의견의 수렴과 올바른 발전 방향을 모색해야한다는 것에 의견을 더한 것 같습니다.

지난번 정부 규제가 사실 굉장히 상식적 선에서 발표되었던 것과 이번 정책 간담회 내용을 참고하면 2018년의 암호화 화폐 시장과 블록체인 기술의 현실 도입은 생각보다 급물살을 타는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출처 : 연합 뉴스 -
하태경 "가상화폐시장, 한국이 선도해야…관련 법안 발의"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2/15/0200000000AKR2017121509890000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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