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yrchallenge
한참 SNS에서 10년전챌린지가 유행했었어 (지금도 간간히 올라오는거 같음..) 10년전과 지금의 셀카를 비교하는것이었는데 꽤 재미있어서 10년전 갬성을 살려 보고자 오래전 포토샵기술(일명 떡보정)을 기억해 싸이월드 갬성의 대문을 만들어 보았음.
나도 나의 10년전도 궁금해서 오랫만에 싸이월드를 찾아보았는데 오글거려서 올리지 않기로 결정했엌ㅋㅋㅋㅋ 10년전 ㉣ㅔ㉩ㅔRu는 살도 없고 쌍카풀도 엄땨....^^....★ 원래 쌍커플 선만 있었는데 늘그면서 살이 내려와서 쌍커플 ★완★성★ 나는 내가 별로 변한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보니 달라진게 많더라. 형들도 기회가 된다면 10년전의 자신을 찾아보고 추억에 빠져보쟈
거뭉이의 변천사
처음 우리집 왔을때 - 이발후 - 최근
거뭉이는 실외배변만 해서 하루에 꼭 두번 산책을 해야해. 레첼남편과 번갈아 한번씩 하기로 했는데 독박육아하는거 같은 기부니는 멀까...? 미용한지 한달도 안된거 같은데 벌써 꼬불꼬불 복실복실해지기 시작했어...
한 일주일 동안 잠시 엄마집에서 꺼멍이(몇번을 알려드려도 엄마는 꺼멍이라고 부르심..ㅋㅋ)로 살면서 돼지가 되어 왔어.. 쫄보라서 항상 안고 내려갔다가 올라오는데 너무 무거워서 나 운동시켜줌^^ 이제 이 동네도 적응해서 냅다 뛸때가 있는데 그때도 나 운동 시켜줌^^
대충살자, 처음 간 집에서 온수매트를 차지하고 눕는 거뭉이 처럼...
노래 하나 놓고 갑니다 -<----@
싸이 브금으로 유명했던걸 할까 아니면 10년전 즈음에 많이 듣던 노래를 할까 고민하다 후자를 선택했다. 누구나 다 아는 유명한 제이슨 므라즈의 명곡을 가져왔어. 들으면 아는 노래이지만 노래방에서 부르면 숨멎 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하는 노래(경험有)야.
날이 따뜻해서 꽃구경 할생각에 뜰든 마음을 미세먼지가 때리더니 이젠 다시 추워져서 마상..
어서 꽃피는 봄이 와서 신나게 놀러다니고 싶은 ㉣ㅔ㉩ㅔRu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