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레첼킴입니다:)
오늘은 인생영화 재밋는 영화가 추천보다는 노잼(보다는 황당에 가까운)영화를 추천합니다.
제목은 A Day Without A Mexican 네이버 영화에는 한글로 '멕시코인이 사라진 날'로 되어있습니다.
제목 그대로 영화의 내용도 어느날 갑자기 미국에서 멕시칸들이 하나둘씩 사라지기 시작하면서 격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미 미국사회에서 많은 곳에 자리잡은 멕시칸들이 사라지면서 사회에 오는 혼돈과 그 과정을 코믹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타노스의 핑거스냅으로 사라진 사람들처럼 갑자기 있던 자리에서 사라진 사람들을 보며, 힘든 일은 누가 해야하나 하고 토론하는 바보같은 상황이나 남편이 사라진 뒤로 혼혈이기 때문에 사라져야 하는 자신의 딸이 사라지지 않아 걱정하는 웃지 못할 상황까지.. 마지막에는 국경을 넘어온 멕시칸들을 보고 환영하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전 이걸 토론 수업때 봤어서 어쩔수 없이 봤지만 마냥 웃지만은 못하는 코믹 B급 영화였습니다.
끝으로 유투브에 있던 이 영화의 예고편을 올려봅니다.
굿주말 되시옵소서:)
※ The following part is needed to put filled in and added to your text, as otherwise it will not be included later on phase II on Triple A.
※ 리뷰 하단에 다음 두가지 항목 포함 필수 (미포함 시 차후 자체사이트에 반영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