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딸기 노래를 부르는 호야 덕에 누나들도 딸기를 먹었네요 ㅎㅎ
지난주에 담은 동치미가 적당히 익었네요~
덕분에 동치미에 국수를 말아서 가볍게 저녁을 해결했어요~😋😋
동치미를 좋아해도 너무 좋아하는 세 꼬마는 10리터 김치통에 가득 담아도 보름이면 뚝딱~
지난 겨울 신었던 호야의 부츠....
올해까지 신고 새로 사야겠다 했는데 아침에 신고 나가 저렇게 깨서 왔네요 ㅠ
운동화랑 다 새로 사야는데 ㅠ
지난주에 재택 알바 다시 해달라고 연락 왔던거 애들한테 넘 소홀한거 같아 거절했는데....
그냥 한다 할걸 그랬나 잠시 후회도 했어요..
그래도 같은 후회를 또 하고 싶지는 않아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스팀이 힘내주면 후회도 안하고 딸기도 신발도 맘껏 사줄 수 있을텐데요~
어서어서 힘내주면 좋겠어요 ㅎㅎ
내일은 임플란트 뼈이식을 하러 가야해요 ㅠ
목감기가 와서 목도 아프고 그런데....핑계로 미루면 안되겠죠?
이래저래 심난한 월요일 저녁입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