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더 걷자싶어 동네 한바퀴 돌다 들렸는데 아이들이 잘 먹었다 소리에 또 선물을 받았어요~😍😍
사장님이 단골용으로 직접 만드신 정성어린 선물이라셔서
앞으로 더 자주 들려야겠다고 인사하고 나왔네요 ㅎㅎ
오늘 마닷 사건으로 커뮤니티들이 시끌시끌하네요...
자식 앞길 막고 부끄러운 부모는 되지 말아야겠다 다시 다짐하며~
내일 녹색어머니 하러 일찍 나가야 하니
오늘은 새나라의 어른이가 되어 일찍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밤부터 눈비가 와서 더 추워진다니 모두모두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