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해가 지고 있는 상황이라 이렇게 노을진 시드니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유리가 막혀있어 좋은 사진을 얻긴 힘든 컨디션이었지요.
시드니는 습도도 적고 날씨가 워낙 쾌적해서 가을에 여행하기 참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9월이었는데, 이 시기의 호주 여행은 정말 추천드리고 싶어요.
해가 지니 멋진 야경이 펼쳐집니다. 역시 야경은 강이나 바다가 함께 있어야 더 예쁜 것 같네요. 어디든 도심의 타워는 저렴하진 않지만 볼만한 것 같습니다.
호주 여행 가기 전에 보면 좋은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ijino.net/Austra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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